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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강아지가 물지 않도록 가르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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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물지 않도록 가르치기
*이 카드뉴스는 http://bit.ly/2zDF7Rx 기사를 참고하여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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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대 할머니, 기르던 풍산개에게 물려 사망

최근 급증하는 안타까운 사건 사고들로 인해 죄 없는 우리 아이들까지도 경계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입마개 같은 강압적인 수단을 사용할 수도 있겠지만 평소의 훈련을 통해 반려견과 이웃들이 보다 사이좋게 공존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네요.


먼저, 강아지의 무는 행동 이해하기

* 보통 강아지는 무리의 다른 일원들과 놀면서 상대가 심하게 다치지 않도록 언제 물었던 것을 놓아야 하는지 배우게 된다.
* 어미개와 너무 일찍 떨어진 강아지는 무는 행동을 조절하는 방법을 배우지 못 했을 것이다.
* 강아지는 영구치가 생후 4개월 정도(16주)에 난다. 따라서 그 전에 무는 행동을 고쳐줘야 한다.
영구치에 물리면 더 크게 다치기 때문이다.
* 소형견에게 물려도 다칠 수 있다. 작다고 방치하지 말자.
* 최대한 어릴때부터 강아지의 사회화를 도와주어야 한다.
강아지가 긍정적인 환경 속에서 다른 개와 많은 사람들과 접해보게 하고,
강아지가 아직 어릴 때 온갖 새로운 경험을 하게 한다.
초기에 강아지를 복종 훈련 강좌에 등록시키고 가족 내 서열을 익히게 한다.


강아지가 물지 않도록 가르치기
1. 강아지가 물면 계속 반응하기
강아지가 물 때마다 단호하게 "안 돼!"라고 말한다.
그 다음 강아지에게서 떨어져서 무시해 버린다.
사회적인 격리와 타임아웃은 무리 생활을 하는 동물에게 매우 효과적인 처벌이다.
강아지가 세게 물면 낑낑 소리를 낸다.
새끼 강아지들은 한 배에서 난 형제가 실수로 세게 물면 크게 소리를 낸다.
강아지가 이빨로 물었을 때 낑낑거리는 소리를 내면 용납될 수 있는 놀이와 용납될 수 없는 놀이를 강아지에게 알려 줄 수 있다.


강아지가 물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