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P] DNS 와 로드밸런서 구성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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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P (Naver Cloud Platform) 에서 로드밸런서를 생성하고 도메인은 구성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서버 생성

로드밸런서 연결에 사용될 웹서버 2대를 생성하고 웹서버를 실행해 줍니다.

지난 포스트 보기 NCP 인스턴스 생성하기 







2. 로드밸런서 생성

NCP 콘솔로 이동해  Loadbalancer 메뉴에서 로드밸런서 생성 버튼을 선택합니다.






로드밸런서 이름을 입력 합니다.





서버 리스트에서 1항 에서 생성한 2개의 서버를 모두 적용 서버로 선택한 후 "다음" 은 선택 합니다.




설정 정보를 확인한 후 "로드밸런서 생성" 을 선택 합니다.






로드밸런서가 생성되면 "접속정보" URL 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접속정보" URL 을 복사하여 웹브라우저를 통해 접속하면 로드밸런서를 통해 서버에 접속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로드밸런서 생성 시 알고리즘이 기본적으로 라운드로빈으로 설정 되므로 웹 브라우저를 새로고침 하면 이중화 구성된 두번째 서버로 페이지가 접속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도메인 등록 

로드밸런서 연결시 사용자 도메인을 사용하기 위해 도메인 등록을 진행합니다.

NCP 콘손화면에서 DNS 메뉴를 선택한 후 "도메인 추가" 를 선택합니다.

사용하고자 하는 도메인 명을 입력하고 "추가" 를 선택 합니다.






도메인이 추가되면 NS 레코드 값 확인이 가능합니다.

해당 레코드 값을 복사하여 도메인 등록기관(가비아 등) 에서 적용하고자 하는 도메인의 네임서버 정보를 복사한 값으로 대체 합니다.




4. 로드밸런서 연결 

도메인이 등록이 완료되면 로드 밸런서를 도메인과 연결해 보겠습니다.
DNS 메뉴에서 "레코드추가" 를 선택하여 레코드를 추가합니다.
아래 예제 에서는 다음과 같이 설정 하였습니다.

레코드   명  : www
레코드타입  : CNAME
레코드   값  : 신규 로드밸런서 접속정보










레코드  등록이 완료…

Linux환경에서 Docker(도커) 설치 및 컨테이너 실행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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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산돈가스 입니다.

오늘은 요새 들어서 한참 뜨고 있는 도커라는 기술에 대하여 설치 및 사용법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일단, 도커라는 것은 컨테이너 기반의 오픈소스 가상화 플랫폼이라고 말할 수 있는데요.

이번 포스팅은 설치 및 사용법에 대한 게시글이기 때문에 도커에 대한 기본 설명은 '도커란 무엇인가?' 라는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되어있는 글이 있어 링크를 걸었습니다. 
위 링크에서 도커에 대한 기본 개념을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어서 제가 보여 드릴 예제는 Ubuntu 기반 Linux환경에서 Docker Engine을 설치한 뒤, 검색엔진 오픈소스인 Elastic Search를 설치하여 구동하는 내용을 다루어보려고 합니다.

먼저, Linux 환경에 접속합니다. 최초 Linux 서버에는 Docker 명령어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도커를 설치해줘야합니다.

리눅스에 도커를 설치하는 방법은 curl 명령어를 이용하여 설치 스크립트를 다운받아 실행하는 것이 제일 쉽게 제공되고 있기 때문에, 아래 명령어를 입력하여 설치를 진행합니다.


$ curl -fsSL https://get.docker.com/ | sudo sh

명령어를 실행하면, 다음과 같이 docker 가 설치 되는 과정이 출력됩니다.
docker 설치가 완료 되었다면, 정상적으로 설치가 되었는 지 확인하기 위해서 version 명령을 실행해봅니다.
* docker는 root 권한으로 설치하였기 때문에 docker 명령어를 이용하기 위해선 root 계정으로 변경하거나 sudo 를 이용하여 root 권한으로 docker 명령어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 sudo su - && docker version
버전정보를 보시면 클라이언트와 서버로 나뉘어져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도커는 하나의 실행파일이지만 실제로 클라이언트와 서버역할을 각각 할 수 있기 때문에, 도커 커맨드를 입력하면 도커 클라이언트가 도커 서버로 명령을 전송하고 결과를 받아 터미널에 …

반려견에게 사랑과 애정을 주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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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에게 사랑과 애정을 주는 법
*이 카드는 위키하우스 글 "애완견에게 사랑과 애정을 주는 법"을
참고하여 만들었습니다.

반려견 우리 훈련!!
아직 어린 강아지를 우리 안에 넣는 것은 사랑이 아닌 것 같지만
훈련을 통해 강아지가 우리 안이 편안하고 안정함을
느끼는 곳으로 인지하게 할 수 있다.

주인의 침실 주변에 강아지가 잘 곳을 만들어주기!!
새로운 환경 속에서 처음일 것이므로 분리 불안을 겪을 수도 있다.
강아지의 안정감을 주기 위해 침실 근처 혹은 침실 안에 강아지가 잘 곳을 마련해주어야 한다.

안락한 요소를 제공!!
강아지에게 가족의 채취가 묻힌 물건들을 주어
집에서 더욱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할 수 있다.

지하실이나 창고에 두지 않기!!
강아지의 부안으로 인해 더 울거나 짖는 등의 행동을 보일 수 있다.

산책 가기!!
다양한 놀이로 강아지와 활발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은
신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해준다.

던진 문건 가져오기 놀이!!
물건을 던져 다시 가져오게 하는 것은 좋은 신체운동!!
강아지 주인에게 집중을 하고 명령에 따르도록
가르치기 좋은 활동!!

물 속에서 놀기!!
물 속에서 하는 활동은 관절에 큰 영향이나 자극을
주지 않아 더욱 안전하다.

강아지가 휴식을 취하게 하기!!!

강아지가 뛰어 노는 것을 좋아하지만 그 만큼 충분한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이 필요하다.

놀아주거나 훈련하는 시간은 10분을 넘기지 않도록 한다!

Vue.js 개발환경 설정 및 Hello Vue.js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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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ue.js 개발환경 구성하기뷰로 웹앱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몇가지 도구를 설치해야 합니다.크롬 브라우저아톰(Atom) 텍스트 에디터Node.js뷰 개발자 도구(Vue.js devtools,크롬 확장 플러그인)
크롬 브라우저 설치웹 개발을 위해서는 브라우저 환경을 먼저 구성해야 합니다. 구글에서 제공하는 크롬은 웹개발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개발자 도구를 지원합니다.크롬 다운로드 ==> https://www.google.co.kr/chrome/index.html크롬 개발자도구는 웹페이를 로딩되는 과정에서, 랜더링, 네트워크, 성능 등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바스크립트 디버깅 및 웹페이지 성능 진단 등이 가능합니다.
아톰(Atom) 에디터 설치아톰은 오픈소스 형태로 제공하는 무료 텍스트 에디터 입니다. 서브라임 텍스트(Sublime Text)나 웹스톰(WebStorm) 같은 유료 개발도구 있지마, 일단 아톰은 100% 무료이며, 오픈소스 형태로 제공되어 전세계에서 확장 플러그인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아톰 다운로드 ==> https://atom.io/
node.js 설치node.js 는 서버 사이드에서 자바스크립트를 실행하기 위한 환경입니다. 뷰 프로젝트를 구성하기 위핸 node.js를 설치하여 npm(node.js package manager)를 통해 관련 도구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node.js 다운로드 ==> https://nodejs.org
뷰개발자 도구 설치뷰로 만든 웹앱의 구조를 디버깅하거나 분석하기 위해 별도의 뷰 개발자 도구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크롬 브라우저의 확장 플러그인을 통해 Vue.js devtool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1. 구글에서 “vue.js devtools”를 검색합니다.2. “Vue.js devtools - Chrome Web Store”를 클릭하여 구글 플러그인 스토어로 입력하여 “Chrome에 추가”를 클릭하여 설치합니다.3. “확장 프로그램 추가”를 클릭하여 플러그인을 추가합니다.

고양이의 이동과 집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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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장거리 이동하기!!
** 이 카드뉴스는 "고양이 공부(김병목)" 책을 참고하여 제작하였습니다.

고양이가 이동 중에 잘 수 있도록
평소 고양이가 잘 자는 시간을 이동시간으로 잡기!!
출발 전까지는 잠들지 않도록 고양이와 놀아주기!!

출발하기 2~3시간 전 , 소식!!
사료 5~10알 정도만 먹이기(도착 후 고양이 바로 밥 주기)

고양이의 배설 확인 후 출발,
출반 전에 화장실을 다녀오면,
꽤 긴 시간도 냥이들이 참아준다고 하네요~(약 5시간)

이동장은 따뜻하고 포근하게~
폭신한 수건이나 방석을 깔아주기!!

고양이 혼자 집보기!!
1박 2일은 마음 편히 다녀오고,
2박 3일은 미안하고 걱정된 마음으로 다녀오시면 됩니다~
3박 4일이상이면 데리고 가거나 다른 곳에 맡기세요~
밥주는 것이 관건!! 물은 2군데 이상 충분히 담아주세요!! 냥이가 조금씩 나누어 먹는 식습관을 갖고 있다면 사료를 분량만큼 담아주세요!! 폭식을 해버리거나 둘이상의 고양이 중 한 녀석이 유독 많이 먹는다면 1. 지인에게 하루에 한번만 들러서 밥을 줘 달라고 부탁한다!! 2. 사료를 그릇에만 두지말고, 구석구석에 반 줌씩 숨겨둔다. 3. 급식기를 구입한다. 화장실을 꼭 치워준다!! 집을 나서기 전에 화장실을 청소하고 모래를 충분히 담는다. 겨울엔 불을 켜주세요!! 여름엔 소등하고 집을 비워도 좋다. 해가 짧은 겨울에는 안전한 등 하나만 켜두고 다녀온다. 심심함을 덜어주세요~! 1. 새로운 장난감을 개시한다!! 2. TV를 즐기는 냥이라면, 타이머로 동물 다큐멘터리 동물농장 등을 켜준다!! 3. 창 밖이 보이게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