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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이야기] 고양이가 좋아하는 의외의 물건 7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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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면봉
면봉 하나를 던져주면 주인님은 몇 시간이고 면봉만 가지고 놀 수 있다.

2. 빵끈
식빵을 샀다면 빵끈은 주인님에게 양보하자. 눈빛이 +ㅅ+ 이렇게 변하는 걸 볼 수 있다.

3. 비닐봉지
비닐봉지는 많은 집사들이 알고있는 잇템이다. 만약 박스에 비닐봉지를 가득 넣어둔다면...*ㅅ* 그날은 주인님의 얼굴을 볼 수 없을 것이다. 4. 수면바지 주인님의 꾹꾹이를 받아보고 싶다면 당장 수면바지를 장만하자 5. 머리끈 많은 주인님들은 머리끈을 발로 차고 노는 것을 좋아한다. 머리끈을 좁은 틈에 넣었다가 다시 꺼내는 것도 좋아하는 놀이 6. 병뚜껑 페트병이나 유리병 뚜껑을 근처에 놓아보자. 비싼 장난감은 필요없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다.

[카드뉴스] 잠자는 유형으로 보는 반려동물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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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유형으로 보는 반려동물 성격

1. 옆으로 누운 자세
주변 환경이 아주 편안하고 안전하다고 느낄 때 나오는 자세.
이렇게 자는 강아지들은 충성심이 높고 태평스러운 편

2. 베이글 자세
몸을 맒으로써 체온을 지키고 몸을 보호.
상냥하고 느긋하며 천성적으로 부드러운 성격



3. 슈퍼맨 자세 주인이 부르거나 자다가 깼을 때 움직이기 쉬운 자세. 에너지가 넘치고 호기심이 많음 4. 다리를 뻗은 자세 아주 자신감에 넘치고, 자신과 주변 환경에 만족. 보통 성격이 매우 태평스럽고 독립적 5. 엎드려 구부린 자세 엎드려서 사지를 구부린 채 자는 자세는 편안한 자세는 아니다. 대체로 상냥하지만 다소 수줍음이 많고 부끄러움을 탄다. 의외로 에너지가 넘치고 모험심이 강할 수도 있다 6. 기절 낮 동안에 심하게 뛰어놀았을 때 강아지는 등을 땅에 똑바로 대고 눕는다. 효율적으로 몸의 열을 식힐 수 있기 때문이다. 아주 자신감이 넘치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이 문서는 [60초 모바일뉴스] 잠자는 유형으로 보는 강아지 성격 테스트(http://post.mk.co.kr/archives/24143)를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카드뉴스] 댕댕이와 따뜻한 겨울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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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털관리
겨울에는 개의 털이 체온이 떨어지지 않도록 하는 효과가 있으므로 절대 털을 짧게 깎거나 자르지 않도록 한다.
엉킨 부분을 빗겨주고 전체적으로 꼼꼼하게 브러쉬로 정돈해준다.
엉킨 털은 겨울철 눈이나 비로부터 개를 보호해주지 못하며 보온 기능 역시 떨어지기 때문이다.
꾸준한 털 관리는 건조한 겨울 동안 비듬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해준다.

2. 목욕은 실내에서
목욕 후에 개를 야외로 내보내야 할 때는 털이 완전히 말랐는지 확인한다.
갑작스러운 추위에는 목욕의 횟수를 줄이거나 안 하는 것도 좋다. 추운 날씨에는 개의 털을 말리는 데 더욱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날씨가 추워짐에 따라 개가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꼭 목욕을 시켜야 한다면 따뜻한 물로 간단하고 짧게 목욕을 시킨 후 최대한 빨리 털을 말리는 것이 좋다. 찬물 목욕은 개의 체온을 너무 떨어뜨리고, 겨울의 낮은 기온으로 인해 목욕 후 개의 체온이 다시 올라가기 힘들기 때문에 피해야 한다. 3. 발바닥 털 정리 이것은 발바닥 사이사이에 눈이나 얼음이 붙지 않도록 예방해준다. 산책을 한 후 개의 발바닥에 균열이나 상처가 있는지, 쓰레기 등이 붙지 않았는지 확인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발바닥에 바셀린 혹은 크림을 바르면 효과적이지만, 바닥에 자국이 남고 끈적일 수 있으니 주의한다. 려견용 신발을 착용하지 않는다면, 산책 후 발바닥에 묻은 눈 위에 뿌려진 제설용 화학 약품이나 소금 등을 잘 닦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화학물질은 독성이 있으며 소금은 개의 발바닥을 자극하고 따끔하게 할 수 있다. 4. 사료는 적당히 개가 규칙적으로 먹이를 잘 먹는 것은 몸에 필요한 에너지를 비축하고 체온을 유지하여 겨울을 잘 나는데 중요하다. 실내에서 기르는 개들은 겨울에 식사량을 늘릴 필요가 없으며, 되려 과체중이나 비만 등의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사료의 양을 늘이는 것은 오직 겨울에 활동량이 많거나 겨울 내내 야외에서 생활하는 개들에게 해당되는 사항이다. 개의 사료 양이나 필요…

[카드뉴스] 고양이가 당신을 좋아한다는 증거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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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머리를 문지른다

‘예뻐해 달라’, ‘놀아달라’는 뜻이다.
좋아하는 상대에게 하는 행동이다.
고양이의 턱과 관자놀이엔 특유의 분비물이 나오는데,
고양이는 머리를 문질러 영역 표시를 하기도 한다.

2. 골골송을 부른다

고양이는 매우 평온하고 기온이 좋을 때 이러한 소리를 낸다.
소리가 매우 작아 가까이 가야 들을 수 있는데 코 고는 소리처럼 들리기도 한다.

3. 발라당 드러눕는다.

고양이가 배를 보여주는 것은 신뢰와 애정의 표시다.
자신에게 관심을 보여달라는 뜻이기도 하다.

4. 당신 옆에서 잔다.

고양이가 가장 약할 때는 잠 잘 때이다.
이런 고양이가 당신 팔을 베고 잠이 든다면
당신을 100% 신뢰하고 있다는 뜻이다.
5. 꾹꾹이를 한다. 고양이가 꾹꾹이를 하는 것은 젖이 잘 나오도록 어미 고양이의 배를 누르던 습성에서 비롯됐다. 만약 고양이가 당신의 몸에 대고 꾹꾹이를 한다면 당신을 어미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6. 그루밍해준다. 고양이가 까끌까끌한 혀로 당신의 몸을 핥는 것은 당신을 가족으로 여기고 있다는 뜻이다. 어미가 새끼에게 그루밍을 해주듯 당신을 그루밍 해주는 것이다. 7. 선물을 갖다준다. 고양이는 자신에게 애정을 베풀어준 사람에게 벌레나 쥐 같은 것을 선물하기도 한다. 이때는 고양이가 눈치채지 못하게 선물을 버린 후 고맙다고 얘기해주는 것이 좋다. 8. 꼬리를 바르르 떤다. 고양이가 꼬리를 위로 치켜올린 채 꼬리를 바르르 떠는 것은 행복감의 표시다. 하지만 고양이를 안았을 때 빠르게 꼬리를 흔들면서 당신을 치는 것은 내려달라는 신호다. 9. 눈을 느리게 깜박인다. “우리 친하게 지내자”는 뜻이다. 고양이가 이런 눈키스를 하면 함께 눈을 깜박여 애정을 표시해주는 것이 좋다. 무심한 듯 바라보면서 천천히 눈을 감으면 된다. 10. ‘야옹’한다 보통 배가 고프거나 함께 놀고 싶을 때 ‘야옹’한다. 이 울음소리는 새끼 고양이가 어미를 찾는 소리와 비슷해 동물학자들은 고양이가 반려인을 엄마로 여기고 신뢰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