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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잠자는 유형으로 보는 반려동물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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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유형으로 보는 반려동물 성격

1. 옆으로 누운 자세
주변 환경이 아주 편안하고 안전하다고 느낄 때 나오는 자세.
이렇게 자는 강아지들은 충성심이 높고 태평스러운 편

2. 베이글 자세
몸을 맒으로써 체온을 지키고 몸을 보호.
상냥하고 느긋하며 천성적으로 부드러운 성격



3. 슈퍼맨 자세 주인이 부르거나 자다가 깼을 때 움직이기 쉬운 자세. 에너지가 넘치고 호기심이 많음 4. 다리를 뻗은 자세 아주 자신감에 넘치고, 자신과 주변 환경에 만족. 보통 성격이 매우 태평스럽고 독립적 5. 엎드려 구부린 자세 엎드려서 사지를 구부린 채 자는 자세는 편안한 자세는 아니다. 대체로 상냥하지만 다소 수줍음이 많고 부끄러움을 탄다. 의외로 에너지가 넘치고 모험심이 강할 수도 있다 6. 기절 낮 동안에 심하게 뛰어놀았을 때 강아지는 등을 땅에 똑바로 대고 눕는다. 효율적으로 몸의 열을 식힐 수 있기 때문이다. 아주 자신감이 넘치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이 문서는 [60초 모바일뉴스] 잠자는 유형으로 보는 강아지 성격 테스트(http://post.mk.co.kr/archives/24143)를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카드뉴스] 댕댕이와 따뜻한 겨울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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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털관리
겨울에는 개의 털이 체온이 떨어지지 않도록 하는 효과가 있으므로 절대 털을 짧게 깎거나 자르지 않도록 한다.
엉킨 부분을 빗겨주고 전체적으로 꼼꼼하게 브러쉬로 정돈해준다.
엉킨 털은 겨울철 눈이나 비로부터 개를 보호해주지 못하며 보온 기능 역시 떨어지기 때문이다.
꾸준한 털 관리는 건조한 겨울 동안 비듬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해준다.

2. 목욕은 실내에서
목욕 후에 개를 야외로 내보내야 할 때는 털이 완전히 말랐는지 확인한다.
갑작스러운 추위에는 목욕의 횟수를 줄이거나 안 하는 것도 좋다. 추운 날씨에는 개의 털을 말리는 데 더욱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날씨가 추워짐에 따라 개가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꼭 목욕을 시켜야 한다면 따뜻한 물로 간단하고 짧게 목욕을 시킨 후 최대한 빨리 털을 말리는 것이 좋다. 찬물 목욕은 개의 체온을 너무 떨어뜨리고, 겨울의 낮은 기온으로 인해 목욕 후 개의 체온이 다시 올라가기 힘들기 때문에 피해야 한다. 3. 발바닥 털 정리 이것은 발바닥 사이사이에 눈이나 얼음이 붙지 않도록 예방해준다. 산책을 한 후 개의 발바닥에 균열이나 상처가 있는지, 쓰레기 등이 붙지 않았는지 확인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발바닥에 바셀린 혹은 크림을 바르면 효과적이지만, 바닥에 자국이 남고 끈적일 수 있으니 주의한다. 려견용 신발을 착용하지 않는다면, 산책 후 발바닥에 묻은 눈 위에 뿌려진 제설용 화학 약품이나 소금 등을 잘 닦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화학물질은 독성이 있으며 소금은 개의 발바닥을 자극하고 따끔하게 할 수 있다. 4. 사료는 적당히 개가 규칙적으로 먹이를 잘 먹는 것은 몸에 필요한 에너지를 비축하고 체온을 유지하여 겨울을 잘 나는데 중요하다. 실내에서 기르는 개들은 겨울에 식사량을 늘릴 필요가 없으며, 되려 과체중이나 비만 등의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사료의 양을 늘이는 것은 오직 겨울에 활동량이 많거나 겨울 내내 야외에서 생활하는 개들에게 해당되는 사항이다. 개의 사료 양이나 필요…

[카드뉴스] 강아지가 몸을 터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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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아지가 몸을 터는 이유는?
1. 목욕해서
2. 그만 놀고 싶어서
3. 기분전환
4. 주인이 안놀아줘서 스트레스

*이 카드뉴스는 http://bit.ly/2vk8tqg 글을 참조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시바견을 입양했는데 개 대신 드릴이 왔어 Dolan 씨의 시바견이 왜 몸을 터는지는 모르지만...(드릴의 후예)
일반적인 강아지들이 몸을 터는 이유는 4가지 모두 정답입니다! - 목욕해서, 기분전환, 거부 의사 표현, 스트레스

드릴이 안멈춰. 이거 어떻게 끔? 강아지들이 몸을 터는 이유 알아보러 가기

강아지가 몸을 터는 이유 1
몸에 묻은 물기 제거

미국 조지아공대에서 '동물의 몸털기'분석을 했는데 강아지는 4초만에 몸에 묻어 있는 물기의 70%를 제거했다고 합니다. 몸에 물기가 있을 경우 행동이 느려지고 저체온증을 유발하여 생존에 위협이 되기 때문에 본능적으로 몸에 묻은 물을 털어내는 것이죠

강아지가 몸을 터는 이유 2
스트레스를 떨쳐냄

물기가 없는데도 몸을 터는 강아지들도 있습니다. 상대를 공격할 뜻이 없으며 같이 놀자는 표현이기도 하며 성견일 경우에는 자신을 향해 가까이 다가오는 동물이나 사람에 대해서 불편을 느낄 때에도 자신의 몸을 턴다고 합니다. 또는 지금 상황에 스트레스를 받거나 흥분했을 때 긴장을 푸는 행동입니다.

강아지가 몸을 터는 이유 3
자신을 진정시키고, 긴장 이완

산책 도중에 몸을 심하게 터는 강아지들도 있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바깥세상, 낯선 사람들과 소리 등으로 인해 자신을 진정시키고 긴장을 이완하려고 몸을 터는 것입니다. 이럴 경우에는 산책하는 경로와 시간을 변경해주어서 한적하고 안전하게 느껴지는 곳에서 산책을 시켜주세요

강아지가 몸을 터는 이유 4
'이제 그만 놀고 싶어요'

신나게 놀던 강아지가 갑자기 서서 몸을 터는 경우도 있는데 이제 그만 놀자고 말하는 신호에요. 또는 낯선 사람의 손길이 닿았을 때 거부하는 표현으로 몸 털기를 하기도 합니다.

강아지가 몸을 터는 이유 5
'귀가 이상…

[카드뉴스] 강아지가 물지 않도록 가르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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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물지 않도록 가르치기
*이 카드뉴스는 http://bit.ly/2zDF7Rx 기사를 참고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집에서 기르던 개한테 물려 1세 여아 숨져
- 한일관 대표 사망하게 한 '프렌치불독'
- 2살 여아, 투견 핏불테리어에 물려 숨져
- 70대 할머니, 기르던 풍산개에게 물려 사망

최근 급증하는 안타까운 사건 사고들로 인해 죄 없는 우리 아이들까지도 경계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입마개 같은 강압적인 수단을 사용할 수도 있겠지만 평소의 훈련을 통해 반려견과 이웃들이 보다 사이좋게 공존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네요.


먼저, 강아지의 무는 행동 이해하기

* 보통 강아지는 무리의 다른 일원들과 놀면서 상대가 심하게 다치지 않도록 언제 물었던 것을 놓아야 하는지 배우게 된다.
* 어미개와 너무 일찍 떨어진 강아지는 무는 행동을 조절하는 방법을 배우지 못 했을 것이다.
* 강아지는 영구치가 생후 4개월 정도(16주)에 난다. 따라서 그 전에 무는 행동을 고쳐줘야 한다.
영구치에 물리면 더 크게 다치기 때문이다.
* 소형견에게 물려도 다칠 수 있다. 작다고 방치하지 말자.
* 최대한 어릴때부터 강아지의 사회화를 도와주어야 한다.
강아지가 긍정적인 환경 속에서 다른 개와 많은 사람들과 접해보게 하고,
강아지가 아직 어릴 때 온갖 새로운 경험을 하게 한다.
초기에 강아지를 복종 훈련 강좌에 등록시키고 가족 내 서열을 익히게 한다.


강아지가 물지 않도록 가르치기
1. 강아지가 물면 계속 반응하기
강아지가 물 때마다 단호하게 "안 돼!"라고 말한다.
그 다음 강아지에게서 떨어져서 무시해 버린다.
사회적인 격리와 타임아웃은 무리 생활을 하는 동물에게 매우 효과적인 처벌이다.
강아지가 세게 물면 낑낑 소리를 낸다.
새끼 강아지들은 한 배에서 난 형제가 실수로 세게 물면 크게 소리를 낸다.
강아지가 이빨로 물었을 때 낑낑거리는 소리를 내면 용납될 수 있는 놀이와 용납될 수 없는 놀이를 강아지에게 알려 줄 수 있다.


강아지가 물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