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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중성화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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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중성화 수술
왜 해야 하나? [수컷-거세의 효과] - 수컷 사이의 싸움이 줄어든다 - 압컷을 찾아 배회하지 않는다(가출, 교통사고 방지) -스프레이(영역표시) 행동이 줄어든다 - 생식기질환(농양, 종양등)을 예방한다. 농양(고름집) : 고름이 찬 것 왜 해야하나? [암컷-중성화의 효과] - 불필요한(책임못질) 임신을 방지한다. - 반복되는 발정이 없어진다 (발정은 보호자뿐 아니라 고양이도 힘들다.) - 유선종양을 예방한다.(40~60%의 예방효과) - 생식기 질병을 예방한다(자궁축농증, 자궁종양) 언제해야하나? - 사춘기가 오기 전(생후 6개월 이내)에 해준다. 시기를 좀 더 앞당길 필요가 있을 수 있으니, 담당수의사와 상담이 필요하다. [ 적정시기가 지나서 중성화하면? ] 수컷-성적행동이 습관으로 남을 수 있다. 암컷 - 유선종양 예방 효과가 떨어진다. [중성화 후 관리는?] 중성화한 고양이는 대사량(소모되는 칼로리량)이 떨어지므로 식사량을 줄여야한다.
[대사량이 떨어지는 이유?] - 기초대사량이 줄어든다. - 활력이 감소한다. 1. 사료를 바꾼다. 칼로리가 낮은 성묘용(어덜트)사료로 주식을 바꾼다. 그래도 살이 찐다면 저칼로리(라이트)사료로 바꿀 필요가 있다. 중성화 전과 같은 사료를 쓴다면, 기존 급여량의 70%만 먹인다. 2. 급여방식을 바꾼다(자유급식->제한급식) 하루 분량을 계산해서 2~3번으로 나누어 준다. 3. 운동을 늘린다.
장난감으로 자꾸 호기심을 자극한다. 캣트리를 마련해주면, 오르내리는 것만으로도 큰 효과가 있다.